'공조'메인 포스터에는 현빈과 유해진이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6일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공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에는 북한 형사 임철령 (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 (유해진 분) 가 함께 있다 《共助》主打海报发布 玄彬柳海真演绎紧张氛围6일 cj 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공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포스터 속에는 북한 형사 임철령 (현빈 분)과 형사 강진태 (유해진 분) 가 함께 현장을 수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총을 들고 집중하기 때문에 긴장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포스터에는 한 팀이 될 수 없었던 이들이 만났다는 글귀와 함께 오는 1월 18일 영화가 개봉된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이 영화에서 북한형사 임철령은 특수부대 출신으로 위조지폐 동전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던 중 아내와 동료를 잃고 범죄조직 보스 차기성 (김주혁)을 잡기 위해 남한으로 파견된다.북한 경찰의 의도를 의심한 경찰은 생계형 형사인 강진태를 투입해 임철령을 도왔다. 실제로는 감시임무를 맡았다.두 사람은 3일밖에 시간을 내지 못했다. 임철령은 임무를 완수해야 했고, 강진태는 임철령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했다.한편'공조'는'나의 작은 영웅'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임윤아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북한과 남한 경찰이 처음으로 범인을 잡기 위해 비공식으로 공조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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